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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 럭셔리 세단 뉴XJ 출시
기사입력 2016.01.25 17:38:56 | 최종수정 2016.01.26 07: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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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규어코리아는 25일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국내 최고급 세단 시장을 겨냥한 뉴XJ를 출시했다. 뉴XJ는 차체 길이와 엔진, 구동 방식에 따라 총 10가지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 가격은 1억950만~2억2670만원이다. <이충우 기자>

"뉴XJ의 그릴은 재규어의 얼굴입니다. 벤츠 S클래스, BMW 7시리즈, 아우디 A8과 다른 매력이 여기서 나옵니다."(이언 캘럼 재규어 수석디자이너)

재규어코리아는 2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플래그십 세단(브랜드 대표 세단 모델) 뉴XJ 출시 행사를 열었다. 이번 출시 행사는 이언 캘럼 재규어 수석디자이너가 주도했다.
뉴XJ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개발한 플래그십 세단이다. 어느 각도에서 봐도 재규어 XJ라는 걸 확인할 수 있다.

개성을 가장 강조한 부분은 자동차 얼굴에 해당하는 전면부다. `더블J` 모양 주간주행등과 큼직하게 자리 잡은 신형 프런트 그릴이 존재감을 과시한다. 플래그십 세단에 어울리는 사양들도 강조됐다.
동력 성능은 최고 출력 300마력에 최대 토크 71.4㎏·m로 동급에서 가장 우수하다. 올 휠 드라이브(AWD) 시스템 적용으로 다양한 지형에서 주행 안정성을 확보했다. `인컨트롤 터치 프로`를 적용해 커넥티드 카로서 면모도 갖췄다. 판매 가격은 1억950만~2억2670만원이다.

[박창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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